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 뭐가 다르고 뭐부터 해야 할까
온라인으로 뭔가를 팔아보고 싶어서 알아보다
사업자등록, 왜 해야 하나
사업자등록은 말 그대로 "나 사업 합니다"를 국세청에 알리는 절차예요.
오프라인이든 온라인이든, 반복적이고 계속적인 의사로 영리활동을 하면 원칙적으로
사업자등록을 해야 해요. 세금계산서를 발행하거나 받으려면 반드시 필요하고, 부가가치세 신고의 기본 단위가 되기도 하고요.
사업자등록은 관할 세무서를 직접 방문하거나, 홈택스(hometax.go.kr)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할 수 있어요. 저는 세무소에 방문 해 신청 했어요
준비물은 보통 이렇습니다.
~30분이면 끝나요
- 신분증
- 임대차계약서 (사업장이 있는 경우, 자택이면 자가 전세 월세 등 계약서가 필요 합니다 )
- 사업자등록 신청서 (홈택스에서 온라인 작성) 전 직접 세무소 방문 발행 해 왔어요
업종 선택할 때 애매하면 세무서에 전화로 물어보는 게 제일 빠릅니다.
저도 건강기능식품 유통이랑 통신 관련 사업을 같이 하다 보니 업종코드를 두 개 이상 등록했어요.
통신판매업 신고, 이건 또 왜 필요한가
사업자등록을 마쳤다고 끝이 아니에요. 인터넷, 카탈로그, TV 등 비대면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직접 물건을 파는 경우에는 별도로 통신판매업 신고를 해야 해요.
이건 국세청이 아니라 관할 시/군/구청에서 담당하는 절차고, 근거 법령은 전자상거래법이에요.
스마트스토어, 쿠팡, G마켓, 11번가 같은 오픈마켓에 입점하려면 이 통신판매업 신고번호가 반드시 있어야 해요. 판매자 정보에 신고번호를 명시하는 게 법적 의무이기 때문에, 신고 없이는 정식으로 입점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신고 절차는 이래요.
1. 사업자등록 먼저 완료
2. 구매안전서비스 이용 확인증 발급 (오픈마켓에 입점 신청하면 마켓에서 발급해줘요.
저는 옥션에서 발급 받아 구청에 신청 했고 등록 면허세 42000원 인가 지급하고 3일후에 전화로 찾아 가라구 연락이 와서 찾아왔어요 에스크로 결제 관련 서류예요.)
3. 정부24 또는 관할 구청 방문해서 통신판매업 신고
4. 등록면허세 납부 (지역마다 다르지만 대략 몇만 원 수준 이라고 하네요)
또 건강기능식품을 업종 에 넣어서 건강 기능 식품 온라인 교육 22000원내고 인터넷으로 강의 듣고
시험도 봅니다 간단하긴 하지만
그리고 건강기능식품 영업 신고 두 해야 합니다 구청에서 했어요
다음 글에서는 사업자등록과 통신판매업 신고를 마친 뒤 실제로 온라인 판매채널을 여는 첫 단계,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개설 과정을 다뤄볼게요.
* 이 글은 제 개인 경험을 바탕으로 작성했어요.
세무서·정부24 관련 절차나 서류는 시기에 따라 바뀔 수 있으니, 실제 신청 전에는
관할 기관에 최신 내용을 한 번 더 확인해보시길 권해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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